한 줄 요약: 내맡기기 어렵다면 엮은이 서문 엮은이는 2020년 5월 15일, '이 세상 것이 아닌 평화'를 느꼈다. 나를 찾는 첫 시작 전체와 연결되는 것을 가로막는 것은 마음과 생각이다.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깨어 있는 사람은 현존에 주의를 기울이며 살아간다.
깨어나면 뭐가 달라지나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부정적인 마음의 구조는 고통체이다. (...) 오직 지금, 이 순간의 힘을 따라가면 진짜 '나'가 깨어난다.
진정한 평화는 어디에 있나요? 부정적인 감정이라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인식하고 관찰하라. (...)
관찰되지 않은 감정은 고통의 덩어리로 굳어진다. (...) 누군가가 무례한 말을 하거나 상처주는 말을 할 때 저항없이 통과하도록 둬라.
그렇게 존재할 때 상처받을 수 없는 존재가 된다. 내가 아직 고통 속에 머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강렬한 현존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상황과 사람을 깊이 변화시키고 치유하는 강력한 힘이다. 애쓰...
원문 링크 : 붙잡지 않는 삶[1074번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