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구구단을 외면 재능의 영역이라 여겼던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 디자인은 나의 메시지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디자인을 배우면 좋은 점 -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 - PPT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 - 집을 예쁘게 꾸밀 수 있다. - 패션 센스가 좋아진다. - 플레이팅할 때도 디자인 이론이 적용된다. - 예술 작품을 볼 때 더 깊은 감상을 할 수 있다. - 코딩할 때 도움된다. 이 책의 구성 이론-퀴즈-표현-사진 1단 비율: 서로 다른 두 수의 크기 비교 비례: 두 크기가 일정 비율로 증가 혹은 감소.
상황과 의도에 따라 설정한다. 규모: 사물이나 현상의 크기 또는 범위.
공간의 크기를 가늠하기 위해서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2단 공간 감각을 이용하면 거리나 깊이감을 표현할 수 있다. - 공기 원근법: 대기 중 먼지나 수증기 등이 빛을 산란시켜 멀리 있는 대상이 흐리고 옅어 보인다. 4단 명도와 채도가 다른 4개의 조합이 가장 안정적인 색 조합이다. 5...
원문 링크 : 디자인 구구단[1045번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