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하려고 했던 체크 아웃을 조금 더 앞당기려 했더니 호텔 카운터에 사람이 없다. 시간이 생명인 여행자에게..
한 30분 기다리니.. 사장님 도착!!
부킹닷컴의 요금보다 훨씬 높게 나온걸 확인하였는데.. 꽤나 높은 환율을 적용했다.
(왜냐고 물어보긴 했으나.. 답은 정해진대로..)
호텔에 소속된 툭툭을 타고 아주 복잡한.. 내가 경험한 것 중 가장 복합한 정류소로 간다.
툭툭 기사가 그래도 담불라 가는 버스를 물어 물어.. 버스 앞에 내려준다.
감사할 따름.. I wanted to check out earlier than I expected yesterday.
However, no staff at the counter, OMG.. Waited for 30mint.
This Kandy bus stand is real hectic. Countless buses and a lot of people..
I've never seen this busy situation ever befor...
원문 링크 : 담불라로 이동.. to Dam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