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 간의 스리랑카 여행을 마치며, 그래도 내가 살아 있는 존재구나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행복한 느낌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나, 한 번쯤은 짚어야 할 느낌이었다.
인생을 살며,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잘 살피지 못해..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 오기도 하였다.
First of all, I was able to feel myself that my body & mind are still alive. Sometimes, we lose the correct feelings about ourselves.
I sweated, thought, imagined, planned, saw, felt.. Yes, I was still alive thankfully.
한 동안 쓰지 않았던 영어를 계속 써야 하여.. 두뇌 계발에도 도움이 적잖이 되었지 싶다.
사용한지가 오래 되어 잘 떠오르지 않았던 표현들은 나의 노트에 정리해 두기도 하였다. 고프로를 사놓고 제대로 활용을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