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늘 그립고 여행을 늘 꿈꾼다.어떻게 하면 평생 여행하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한다.이제는 어느 곳에서나 쓰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게 목표가 되었다.당연히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인가 내가 행복할 수 있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어느 날 우리 모두의 삶에는 코로나라는 거대한 벽이 들이닥쳤다.그때가 2020년 2월이었고 우리는 이집트 다합에서 생활한 지 3년째를 보내고 있었다. 다가올 2021년의 여름을 기대하며, 초이앤리를 보수하고 새로운 가구를 들여놨으며, 찾아올 친구들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그렇게 겨울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미래는 누구도 알지 못했..........
여행을 마친 뒤 한국에서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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