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아침 자이살메르의 요새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유진이와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그 광경은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풍경으로 남아있다.자이살메르는 낙타 사파리를 제외하고도 유명한 관광지가 하나 더 남아있다.예전 전쟁 때 요새로 이용 되고 난 후에 지금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자 관광지로 요새가 쓰이고 있다.
그 안으로 들어가면 이국적인 풍경과 자이살메르의 별명인 골드시티가 한 눈으로 보일 만큼 큰 요새의 크기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노을이 질 때 쯤이면 요새 제일 높은 곳 성의 외곽에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고선 오늘의 노을이 지는 광경을 바라보며 다 함께 축배를 든다.자이살메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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