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촬영 출장을 자주 다니며 쌓은 짐싸기 루틴을 공유합니다. PD 실무 기준으로 세부 항목을 정리해 불안 없이 준비할 수 있게 됐어요.
기본 준비물 휴대폰에 이티켓, 여권 사본, 호텔 정보와 온라인 체크인, 사전 비자 QR를 저장합니다. 백팩엔 노트북, 외장하드, 보조배터리, 충전 케이블, 여권지갑, 선글라스 등을 넣고 기내 슬리퍼와 귀마개도 챙깁니다.
여행자 보험 가입과 은행 온라인 환전, 와이파이 도시락 예약은 출발 전날 필수예요. 카메라 장비 기내용 20인치 캐리어에 카메라(소니 미러리스), 렌즈(18,24,75mm), SD/Micro SD, 짐벌(RS3), 오스모 포켓, 360캠, 무선 마이크, 휴대 조명을 넣습니다.
배터리는 반드시 핸드캐리하고, 애플 에어태그로 분실 방지합니다. 메인 캐리어엔 24~26인치에 옷, 세안도구, 멀티탭, 콘센트 플러그를 배치해요.
현지 촬영 팁 4K 60P로 풍경과 인물을 꼼꼼히 찍고, 패닝·틸팅 컷과 인서트를 많이 확보합니다. 일정은 앞당겨...
원문 링크 : PD의 출장 해외 촬영 여행 짐싸기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