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일했던 직장에서 퇴직 후 14일이 지났는데도 소중한 퇴직금이 입금되지 않으면 정말 당황스럽고 막막하죠? 사장님은 "조금만 기다려달라"거나 아예 연락을 피하기도 하는데,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내 권리를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오늘은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간단한 노동청 신고 절차와 꼭 챙겨야 할 서류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신고 전 필수 체크!
14일의 법칙과 증거 수집 노동청 신고는 퇴직일로부터 딱 15일째 되는 날부터 가능해요. 법적으로 퇴직 후 14일까지는 지급 유예 기간이거든요.
신고를 결심했다면 근로계약서, 급여 명세서, 통장 사본은 기본! 특히 사장님과 나눈 "언제까지 주겠다"는 문자나 카톡, 통화 녹음은 체불 사실을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니 꼭 미리 확보해두세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정 접수부터 사실 조사까지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민원마당'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진정서를 접수할 수 있어요. ...
원문 링크 : 퇴직금 안 줄 때 대처법, 노동청 신고 1분 만에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