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디퓨져 더블유 드레스룸 퍼퓸 디퓨저 베스트 3종 세트를 구매했다. 나는 토스 공동구매에서 충동구매로 주문해 버렸다.
앞으론 자제해야지. 솔로라서 내 방에 뭔가 냄새가 배는 게 싫어서 늘 화장실과 방에 각각 다른 향의 디퓨저를 설치하여 사용한다.
더블유 드레스룸 퍼퓸 디퓨저 베스트 3종 세트에는 재스민, 에이프릴 코튼, 피치블로섬 3가지 향과 막대가 세트로 들어있다. 현재 피치블로섬을 사용 중인데 향이 매우 은은한 복숭아 향이다.
복숭아 냄새는 언제 맡아도 좋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매우 은은하다.
다른 말로 향이 강하거나 독하지 않고 은은하다는 것이다. 중국산은 소주나 배갈을 들이부었는지 향에서 알코올 냄새가 너무 나서 폐가 얼얼한 경우까지 있지만 역시 국산은 다르다.
은은함을 아는 한국민족의 얼을 표현한 예술적인 디퓨저일까?라고 상상을 해 보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맛? 과 향이 다른 세 가지의 향 마시면 안 돼요.
사용법을 알아보자. 우선 마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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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더블유 드레스룸 퍼퓸 디퓨저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