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양박물관 근처 맛집, 자오시 딩하오 총요우빙 난양 박물관을 둘러본 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이란 항구 근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여러 해산물 식당이 늘어선 가운데, 동생이 좋아하는 메뉴를 파는 행복36을 선택했다.
직접 방문해 보니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깨끗하고 넓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간이 조금 센 편이었지만, 우리처럼 조금 싱겁게 먹는 사람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
혼자보다는 둘 이상, 부모님과 함께, 혹은 단체 여행객이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다. 해산물 요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이란 항구에서 점심을 해결할 때 추천할 만하다.
점심을 먹은 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자오시 번화가에서 야식으로 먹을 것을 몇 가지 샀다. 그 중 자오시 딩하오 총요우빙이 맛있었다.
주문하는 동안에도 사람이 계속 오는 것을 보니 현지 맛집인 듯 했다. 점심 식사에서 야식으로 끝난 이번 일정.
자오시에서 현지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과 간단한 야식을 구매하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