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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한달살기|타이중 일상, 타이중역 근처 쯔주찬 + 해질녘 산책 코스

 대만 한달살기|타이중 일상, 타이중역 근처 쯔주찬 + 해질녘 산책 코스

타이중 역 근처 쯔주찬 후기, 해질녘 산책하기 대만 한달살기를 하며 기록하는 타이중 일상. 여행자가 아니라 생활자의 시선으로 보내는 하루다.

이번 한달살기 동안 머무는 도시는 타이중. 여자 혼자 대만 여행을 하다 보니 무리한 관광 대신, 동네를 걷고 평범한 식당에서 밥을 먹는 시간이 더 좋다.

점심은 타이중역 근처 쯔주찬에서 해결했다. 가성비 좋은 현지식 뷔페라 부담 없이 한 끼 먹기 좋고, 타이중역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도 괜찮은 곳이다.

해가 조금 기울 무렵에는 저녁을 먹을 겸 걸어서 충효 야시장 방향으로 향했다. 특히 타이완 커넥션 1908 쪽으로 이어지는 길은 노을이 질 때 분위기가 좋아, 타이중 산책 코스로 기억에 남았다.

이날의 동선은 단순했다. 타이중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천천히 걸어 야시장까지 이어지는 길.

여자 혼자 대만 여행 일정으로도 부담 없고, 특별한 관광지 대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코스였다. 민취엔징즈 쯔주찬 民權精緻自助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