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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떡 보관 방법 - 범 잔기지떡이 쉬지 않는 이유

 여름철 떡 보관 방법 - 범 잔기지떡이 쉬지 않는 이유

푹푹찌는 여름이다. 이번 여름은 유달리 장마철이 길어서 하루에도 몇 번이고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다.

날씨가 이렇다보니 우리 잔기지떡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은 항상 이렇게 물어보신다. 날이 이렇게 더운데 떡을 내일까지 두면 쉬지 않을까요?

그럴 때마다 "범 잔기지떡은 쌀 반죽을 18시간 동안 발효해서 만들기 때문에 잘 쉬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라고 말씀드린다. 여름에 떡이 잘 쉬는 이유 보통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떡은 더운날 밖에서 하루를 두면 퀘퀘한 냄새가 나면서 잘 쉰다.

쉰다는 것은 곰팡이와 박테리아에 의해 부패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떡에는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번식하기에 좋은 적당한 수분과 영양분이 있기 때문에 잘 쉰다.

그래서 일반적인 떡을 여름에 먹는 경우, 구입 후 바로 먹거나 미리 냉동보관 했다가 조금씩 해동해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잔기지떡은 다르다.

여름떡, 잔기지떡 잔기지떡은 상온 보관이 2~3일 가능하고, 한여름에도 쉽게 쉬지 않아 옛부터 ...

# 범잔기지떡 # 보관방법 # 여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