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업체로부터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서울대에 합격한 조카와 공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번에는 모든 학습의 뿌리를 책임져준 것이 '독서'라는 것으로 정리를 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암기과목들을 어떻게 외웠는지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서 함께 공유드려보고자 합니다. 조카의 언어로 포스팅을 해드리오니, 이 점 참고부탁드리겠습니다.
암기과목은 교과서를 씹어 먹었습니다. 암기과목을 공부할 때, 중요한 것들을 선생님이나 강사님들이 찝어주시고는 하는데, 저는 중요한 부분들을 위주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암기과목은 얼마나 지엽적이냐 그렇지 않는냐의 차이로 난이도가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얼마나 세부적인 사항까지 암기가 되었느냐가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었습니다.
수능 뿐만 아니라 내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학교 선생님들께서 출제하시는 내신 지필고사 문제를 출제하실 때, 프린트물에서 다 나온...
원문 링크 : 서울대 합격생이 알려주는 암기과목학습법 암기의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