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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 신(장)에 대해 공부하였다.

 정과 신(장)에 대해 공부하였다.

정기신혈의 개념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정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정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신장의 역할도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늘 한 일 : 정과 신에 대해 교과서 읽고 정리 궁금점 1. 구분이 잘 안되어서 나는 '신에 있는 정'을 신정으로 설정하고, 들어오는 경로에 따라 선천지정/후천지정, 기능에 따라 오장육부의 정/생식지정으로 구분했다.

하지만 뒤에서 반복적으로 생식지정과 선천지정을 동일시하고, 후천지정과 오장육부지정을 같게 본다. 정이라는 하나의 물질관에서 위치에 따라, 기능에 따라, 유래에 따라 이름 붙인 게 아닌건가?

신정을 선천지정이라고 보는거 같기도 하다. 아 어렵네.. 2.

정이 '신정이 기화하여 만들어진 신기'와 '오장의 정기'가 기화하여 만들어진다고 하는 정 생성의 3번째 루트가 있다. 오장의 정기라고 함은 뭘 말하고 싶은 걸까?

오장육부의 정(앞에서 굳이 '오장'이라고만 한 이유는 뭔가!)이 생식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건가!

정기의 개념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