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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부자세신탕 공부노트 [1page]

 마황부자세신탕 공부노트 [1page]

마황부자세신탕(麻黃附子細辛湯) [조성] 마황 9g 세신 6g 부자 15g [용법] 부자는 먼저 끓이는데, 맛을 보아 혀가 얼얼해지는 마목감이 없어지면 나머지 약을 넣고 함께 끓인다. 탕액이 완성되면 세 번으로 나누어 溫服한다.

[주치] 양허인 상태에서 외감하여 오한이 비교적 심하고, 정신이 나지 않고 피곤하며, 맥상이 침약한 증후를 치료한다. <출처 : 陳潮祖(2009).陳潮祖의 중의치법과 방제.

서울 : 정담> 참고. 중국 처방 용량은 한국에서 쓰려면 줄여서 써야 한다고 함(대략 2/3) 주치분석 ‘陽虛外感’ 마황부자세신탕을 쓰는 기본적인 상황이 된다.

평소에 양허한 상황에 풍한사를 감한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양허인 상황에서 외감을 하였으니 당연히 오한이 더 심하게 들 것이다.

왜냐하면 표에 한사가 감하였는데 애초에 裏에도 한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양기가 허하기 때문에 정신이 나지 않고 나른하며 잠이 오는 겸증이 발생한다.

마찬가지로 양기가 허하기 때문에...

# 마황부자세신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