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해하지곤(垓下之困) 사면초가 항우의 시(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해하지곤(垓下之困) 사면초가 항우의 시(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夜, 聞漢軍四面皆楚歌. 야, 문한군사면개초가 밤에, 한나라군이 사면 모두에서 초나라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었다.

•項王乃大驚曰 항왕내대경왈 이에 항우가 크게 놀라 말하길 •“漢皆已得楚乎? 한개이득초호 한나라군이 이미 초나라를 다 삼켰는가?

•是何楚人之多也!” 시하초인지다야 이곳에 어찌 초나라사람이 이렇게 많은가!

•於是項王乃悲歌慷慨, 어시항왕내비가강개 이에 항왕은 슬피 노래를 부르며 강개하였다. •自爲詩曰ː자위시왈 스스로 시를 지어 말하길 •“力拔山兮氣蓋世,역발산혜기개세 산을 뽑을 힘과 세상을 덮을 만한 기운이 있건만 • 時不利兮騅不逝.시불리혜추불서 때가 불리하여 오추는 나아가질 않네 • 騅不逝兮可奈何,추불서혜가내하 오추가 나아가질 않으니 어찌할까 • 虞兮虞兮奈若何!”

우혜우혜내약하 우미인아 우미인아 내 너를 어찌할까 항우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에 있었음에도 범증이란 참모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아 천하를 유방에게 넘겨줬다. 반면 유방은 지극히 불리한 상황이였지만 그 ...

# 사면초가 # 역발산기개세 # 초한지 # 패왕별희 # 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