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 聞漢軍四面皆楚歌. 야, 문한군사면개초가 밤에, 한나라군이 사면 모두에서 초나라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었다.
•項王乃大驚曰 항왕내대경왈 이에 항우가 크게 놀라 말하길 •“漢皆已得楚乎? 한개이득초호 한나라군이 이미 초나라를 다 삼켰는가?
•是何楚人之多也!” 시하초인지다야 이곳에 어찌 초나라사람이 이렇게 많은가!
•於是項王乃悲歌慷慨, 어시항왕내비가강개 이에 항왕은 슬피 노래를 부르며 강개하였다. •自爲詩曰ː자위시왈 스스로 시를 지어 말하길 •“力拔山兮氣蓋世,역발산혜기개세 산을 뽑을 힘과 세상을 덮을 만한 기운이 있건만 • 時不利兮騅不逝.시불리혜추불서 때가 불리하여 오추는 나아가질 않네 • 騅不逝兮可奈何,추불서혜가내하 오추가 나아가질 않으니 어찌할까 • 虞兮虞兮奈若何!”
우혜우혜내약하 우미인아 우미인아 내 너를 어찌할까 항우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에 있었음에도 범증이란 참모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아 천하를 유방에게 넘겨줬다. 반면 유방은 지극히 불리한 상황이였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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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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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산기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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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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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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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