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제는 클로미펜과 레트로졸(페마라) 2가지가 있다. 우성난포를 만들어내는 배란을 돕는 약이다.
작용기전 : FSH 증가 -> 우성난포 성장 유도 말초조직에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합성을 감소시킨다. 음성뇌하수체에서 FSH 분비를 증가 난소에서 우성 난포 성장을 유도한다.
치료방법 : 생리시작 후 3일째 약 5일간 연속복용 치료 방법은 월경 시작 혹은 프로게스테론 쇠퇴출혈 후 3-5일째부터 5일간 경구투여하며 (투여 시작일 3일째와 5일째에 투여한 배란율, 임신율에는 차이가 없다) 무월경이 오래된 여성에서 임신이 아님을 확인 후 월경을 유발시키지 않고 즉시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투여용량 : 5mg 사용 (부작용심하면, 2.5mg) 투여 용량은 하루 2.5mg 에서 5일간 투여하며, 2.5mg 사용시 배란이 되지 않는다면 용량을 2.5mg 씩 증량하여 최대 7.5mg까지 쓸 수 있다.
Al-Fadhi의 논문에서는 5mg 사용이 2.5mg 사용한 군보다 난포수가 유의하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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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란유도제 - 레트로졸(페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