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앉아있는 내 사무실 책상 본인을 설명할 때.. 어떤 포장지에 나를 싸서 보여줄까..
고민들을 하라고 강의를 들었다... 마치 내가 인형 뽑기 상자 안의 인형처럼..
삼발이 집게손이 나 집어 올려줄 그날을 기다리며.. 눈에 더 잘 띄게 화려하게..
아니면 특이하게.. 그러면 선택 당할 것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선택 당하다... 나를??
포장지를??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건 내가 아니지 않나? 선택을 한 사람은 나라는 존재보다 그 포.
장. 지를 선택했을 수도 있다..
그건 내가 아니고... 포장지를 벗겨냈을 때..
더 실망을 할 수가 있다.. 투명 포장지의 꽃이 난 좋다 오늘은 하루 종일 볕이 잘 드는 창가 책상에서 하루 종일 글만 썼다.
물론 일로 인한 글이었다.. 컨설팅 공부..
마케팅 공부.. (오늘은 SNS 마케팅 전문가 1급 자격증도 땄다) 글쓰기 공부...
내 앤버라인 블로그에 홍보 글을 쓰다가 문득 든 생각... 무조건 다 잘한다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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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브랜딩성공신화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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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평판을받으리라
원문 링크 : 화려한 포장지보다 투명한 포장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