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나이 불문 …`감원 쓰나미` 시작됐다 "내년 경기불황 선제적 대응"… 금융권 넘어 유통까지 번져 80년대생 중간 간부로 확대 … 판교 스타트업도 구조조정 digital.mk.co.kr 감원 '들불'은 금융권에서 시작해 스타트업과 유통업까지 전방위로 번져 가는 분위기다. 과거보다 희망퇴직 연령대가 낮아진 점도 특징이다.
매일경제 김대기·김명환·채종원·홍성용 기자 IMF를 경험해본 덕분(?)일까요?
더 좋은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받는 등 내년의 불황에 대비해 산업계 전반에서 선제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네요. 기업들도 비용절감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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