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노래예요... 바로 시작합니다 요즘 엄마와 드리양의 취미라네요^^ 청소할 때 드리 있는 채로 카페트 접기 다운이와 놀러 왔어요^^ 원래 먹으려던 식당은 못 감!
웨이팅 시러요. 소품샵이 아주,, 귀엽더라고요 사고 싶은 거 짱 많았지만, 저는 뇌에 힘 잘 주거등요~~ 참음.
울림 생각나서 찍음.. 무도학 박사님과 석사님.
보고 계시죠^^? 여기는 카페랍니다!
그냥 주택 같음 아까 소품샵에서 산 오마모리(부적!) 저는 소원을 빌었어요..
제발.. 이루어져라...
아침부터 세히 만나서 일.. 하기 아가들아.
우리가 이렇게 진심이다!! 점심은 23아가..
와 밥 먹었어요 너무너무 귀여운 친구임... 담에 내가 밥 한 번 더 사마..
아가 보내고 우리끼리 커플샷^^ 세히랑 단둘이 사진 찍는 거 오랜만이라 넘 좋았다 제 오오티디 공개합니다 꽤나 간지걸st로 입고 나감~ 새벽부터 아가 보면서 힐링... 점심은 다운이 집에 가서 밥을 해주다 숟가락젓가락을 놓고 올걸..
후회하다 동아리 ...
#
대학생
#
덕질
#
서이추
#
시즈니
#
일기
#
일상
원문 링크 : ᴀᴘʀ 떨어진 마음도 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