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합니다..
저의 마지막 일본 여행 글... 후르츠산도.
드디어 먹다. 일본에서 먹을 거 다 먹었어요- 라멘.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
스시. 후루츠산도.
푸딩. 크레페.
파르페. .... 외 다수 원래는..
오사카성에 가려고 했으나 벚꽃이 안 핀 관계로 노선 변경! 걍 우메다 구경하기로 했어요 다이소 야무지게 구경했다 운이가 살림 장만함 운아..
집에 언제 가믄 될까.. 걍 밥을 먹는 게;; 후르츠산도 먹고 배 안 차서 크레페 움냠냠~ 제가 입양한 칭구예요.
차분-해 보이지 않나요? 지성이임.
그렇게 됐음. あい 사랑 ゆめ 꿈 くおん 구원, 영원 예쁘고 그들같은 말만 담아봤음^^ 무슨 사진 넣을까...
고민스럽다 산 거 총집합!!! 수납함 위주로 산 거 같다ㅎㅎ 한국가서 쓸 생각하니까 두근거려...
술과... 맛도리들을 흡입함 근데요.
술은 일 년에 한 번밖에 못 마시겠어요 하이볼로^^.. 술 마시고 싶은 분은 일 년 전에 말씀해주세요....
아까 그건 저녁이라기엔 많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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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ᴰᵃʸ ⁷⁻⁸ 손 흔들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