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봄이 왔어요 외출 시간이 즐겁습니다. 원하는 옷을 마구마구 입고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
올해 첫 수박.. 어무니께서 하사하셨어요..
여름이 오고 있다.. 나 살아갈 수 있다..!!!
올해 첫 수박주스도 마셨습니다 아직 달달~한 수박이 안 나와서 그런지 흰 부분 맛이 났어요 아쉬웠음... 하지만.
여름은 이제 시작이니까요 암 쏘 해피 입니다 엄마랑 걸었는데, 길이 너무 예뻐요 자주 걷는 길인데도 매번 감탄하면서 사진 찍음 초록은 늘 제게 새로운 기분을 심어줘요 엄마가 블루베리까지 섬세하게 뿌려준 프렌치토스트 정말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다음에는 두유로 도전해봐야지 울림 왜이렇게 웃기지 나의 개그맨들.. 댓글로도 웃겨주는 내 사람들..
얼른 완전체로 보고 싶어요 제발 올해 안으로 보자~!~!
강아지가 산에 올랐습니다(그렇게 보이지 않나요 아기 표정이랑 포스터랑 미묘하게 잘 맞아서 너무 웃겼음 아가 되게 오랜만에 침대 올라갔는데, 언니가 문 열어주자마자 우다다다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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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머물고픈 어딘가의 낯선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