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늦게 잤다. 씻는 게 너무 힘들다.
젠장. c 아침에 요거트 먹었다. 이제 유제품 좀 덜먹어야 할 거 같아서 두유 요거트 만들었다.
학교 걸어오는데 땀이 났다. 불쾌했어.
발표 끝-. 잘한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울림 시그니처 포즈 (어) 울림 c 점심에는 울림 사진 찍었다. 우리만 흰청이고 나머지는 정장이라 웃겼어.
짱선배가 청바지 삼행시를 임원 전부 앞에서 말해서 완전 깔깔거렸다. 우리끼리도 찍었어.
진짜 웃기고 좋아. 울림 짜앙~ 혜연언니가 푸드트럭에서 타코야끼 사줬다!
냉동 타코야끼라 오잉..? 싶었지만 신기하게 맛있어서 기분 좋았어.
울림 개그맨 장호영... 짱..
회의 전 시간에는 빽빽이 과제.. 하루 만에 끝내기 성공.
혜연언니랑 커플 화면 회의 힘들다. 어우〰 오래 걸려 그래도 얼마 안 남았다 이런 생활이..
월드컵 때문에 회의 마무리가 흐지부지 끝나서 얼른 집 가려고 "갑니다️안녕️" 하고 나오니까 국장 선배가 귀엽다고 함^^ 응애? 집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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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ov. ② 감정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