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골프예약 어플을 통해 토요일 2부 티를 예약했다. 사실 이틀 전부터 토요일 낮 비예보가 있어서 조마조마 했는데 날씨요정(=나)과 함께한 덕분에 강수확률이 60% 에서 30%로 줄며 비한방울 맞지 않고 라운딩을 할 수 있었다.
평균기온 8도, 히트텍 + 얇은 긴팔 + 패딩조끼 챙겨갔고 패딩조끼는 입었다 벗었다하며 쳤다. 해가 없는 흐린날이라서 아주 따뜻하지는 않았음.
빅토리아 골프클럽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송삼로 191 우리가 방문한 빅토리아는 cc라고 안하고 gc라고 되어있다. CC는 country club의 약자.
교외에 위치하면서 골프 뿐 아니라 수영, 승마, 테니스, 골프 등등 여러가지 스포츠 시설을 갖춘 곳을 의미한다. GC는 golf club의 약자.
오로지 골프를 위한, 골프 코스만 존재하는 시설이다. (그런데 내가 방문했던 cc들은 다 골프코스만 있었던것 같은데..
ㅎㅎ 우리나라에서는 둘의 구분이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문열고 들어가면 바로나오는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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