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심의 노후 주거지와 산자락 등 ´정비사각지대´에서의 재개발과 재건축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 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재개발‧재건축 2대 사업지원 방안’은 사업성 개선과 공공지원이라는 두 가지 주 요 분야에서 총 10가지 대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정비사각지대, 새로운 재개발의 기회로 기존에 사업성이 부족하여 재개발 과 재건축이 추진되지 못했던 곳에 새로운 기회가 부여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사업성 개선을 위한 다양 한 인센티브 부여 및 규제 완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지 또는 지역 간 사업성 편차를 줄이기 위해 사업성이 부족한 곳에 기존 세대수, 지가, 과밀 정도 등이 고려된 ´사업 성 보정계수´를 적용, 현재 10~20% 수준인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범위´ 를 20~40%까지 늘려 사업성을 보 전해 줄 전망이다. 추가로 과거의 용 적률 체계에 따라 지어져, 이미 현행 용적률을 초과한 지역도 사업성을 고려해 ´현황용적률´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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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시, ‘정비사각지대’ 사업성 끌어올려 재개발 길 터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