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세법 강의만을 해오면서도 파생된 사업을 만들어가면서 깨닫게 된 것이 결국 종착은 세법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 사업의 흥망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세법은 그만큼 모든 사업 분야의 핵심이다.”
Q. 부동산 업계 세법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다.
“과분한 평가다. 다만 평생을 달려온 분야이고, 지금도 세법 관련 기고나 강의 요청이 즐비한 걸 보면서 잠깐이라도 ‘잘 살아왔구나’라는 생각을 해봤다.
한편 세법은 이 사회 곳곳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경제 활동 기초는 생산성인데 바로 이 생산적 가치를 바로 평가하거나 받게끔 하는 게 세법이기 때문이다.
대학 때 나중 큰 사업을 하기 위한 워밍업으로 세법을 선택했는데 후회는 없다. 실제 부동산 세법 관련 강의하면서 파생되는 각종 사업을 벌인바, 사업하면 한번은 크게 무너진다는 통념을 나는 깼다.
가칭 큰 성공은 없었다고 해도 사업하면서 재기불능까지의 실패는 없었다. 세법을 그 누구보다 알아서인지 사업적 판단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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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랜드야 그룹 김명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