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피펜매거진 25년 7월에 기재 된 내용입니다. 소통강화로 새 구로시대 열 것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 전임 구청장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치러진 4·2 보궐선거였다.
각설(却說)하고, 보궐선거 당선자이므로 민선 8기 내 임기가 길지 않다. 구로구(20.12)를 떠나고 싶은 곳이 아니라, 젊은 세대가 머물고 싶은 도시로 바뀌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제대로 발현하겠다. 42만 구로구민 모두가 건강한 미소가 점철되는 도시로 꼭 변화시킬 것이다.
말이 아닌 결과로 다시(재선)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 4.2 보궐선거 당선 후 첫출근 및 바로 현장 방문한 장인홍 구로구청장 지방자치제도가 오래됐지만 소위 지역내 토박이가 해당 행정 최종 책임자가 되는 경우가 흔지 않은데 구로구 토박이로 임기 내 각오가 남다르지 싶다. 가칭 내로라하는 대기업에 재직하며 지역 활동을 병행하다 구의원을 거쳐 서울시의원으로 지방자치에 뛰어들었다.
이런 근본 바탕이 ‘주민과 함께하는 실질 행정’을 보는 눈이 남다르다...
원문 링크 : 소통강화로 새 구로시대 열 것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