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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추진 확정 강원도 최대 프로젝트 시작된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추진 확정 강원도 최대 프로젝트 시작된다

본 포스팅은 피펜 매거진 25년 3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추진 확정 강원도 최대 프로젝트 시작된다 강원 남부권 28년 숙원, 마침내 현실로 영월과 삼척을 연결하는 70.3km 구간의 고속도로 건설이 드디어 확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강원도 남부권 주민들이 28년 동안 기다려온 숙원 사업으로, 지역 경제와 교통망 확충에 큰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035년까지 총 5조 6,167억 원을 투입해 고속도로를 완공할 계획이며, 이미 추진 중인 제천~영월 구간(1조 7,165억 원)까지 포함하면 총 7조 4천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는 강원도 단일 사업 중 사상 최대 규모로, 동서 6축 고속도로의 마지막 연결고리가 완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월 23일 강릉시 주문진읍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결과 발표 기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최명서 영월군수, 최승준 정선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