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피펜 매거진 25년 6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 된 청주시 소재의 아파트 태양광 없는 아파트는 퇴출?
6월부터 에너지 자립 의무화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 강제 적용 왜 지금인가 올해 6월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설계 기준이 적용된다. 3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은 ‘에너지 자립률’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해야 인허가를 받을 수 있다. 정부는 ZEB 5등급 수준의 설계 기준을 법제화했으며, 사실상 민간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 구조를 의무화한 셈이다.기존에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적용되던 ZEB 제도가 민간 건축물로 확대되며, 국내 건설업계는 이에 따른 설계 변경과 자재 조달, 기술 적용에 대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에너지 소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조치를 도입했지만, 현장에서는 현실적인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자립률 13% 이상?
태양광 없이 못 짓는...
원문 링크 : 태양광 없는 아파트는 퇴출? 6월부터 에너지 자립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