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피펜매거진 5월호에 기재 된 내용입니다 부동산종합관리 전문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이헌 교수 홍보(SNS)의 시대라는 현대사회에서 임펙트 있게 자신을 어필하자면? 자신 있게 ‘부동산종합관리 전문가’로 나 자신을 소개한다.
검정고시로 남들보다 3년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는 그 시점이 17살이었다. 이후 20대 후반까지 12년간을 부동산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직업을 3개 이상을 갖고 매달 2천 이상을 벌었다.
그러나 잘못된 투자로 서른도 되기 전에 폭망했다는 표현으로 당시 나 자신을 새삼 일갈한다. 그러면서 각오를 다진 것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휩쓸리지 않는 고부가 수익을 내는 사업이면서 망하지 않을 확실한 사업을 연구했다.
이후 행보는 건국대학교에서 부동산학과에 진학했고, 건축물의 기초를 공부하고자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하자진단 및 하자소송 관련 업무를 시작으로 부동산경영관리를 시작했다. 당시나 지금이나 내게 각인된 요인 하나는 퇴직 걱정도 없을 사업을 하고 싶다는...
원문 링크 : 부동산종합관리 전문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이헌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