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에 위치한 이진리커피하우스는 평창 여행 중 들르게 된 카페로, 분위기가 기대 이상으로 좋고 만족스러운 곳으로 꼽힌다. 2층에 자리한 공간은 계단을 오르는 길에서 보이는 대관령 뷰가 한눈에 들어오고, 입구의 감성 넘치는 분위기와 이끼 테라리움이 눈길을 끈다. 모닥불 같은 가습기가 연기로 연출되어 불멍 분위기가 연출되고,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아이스 카페라떼 6,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800원, 에그타르트(플레인) 3,300원, 대관령 트리 케이크 7,200원이 있다. 커피는 원두의 신선함과 진한 맛이 잘 느껴진다고 평가되며, 라떼는 묵직하고 우유·생크림의 풍미가 돋보인다고 입맛을 저격한다. 디저트로는 에그타르트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높고, 트리 모양의 파운드케이크는 대관령 전나무를 닮은 비주얼과 함께 촉촉한 식감이 눈길을 끈다. 여유 있게 즐기다 보면 겨울 분위기가 더 살아난다는 반응이 많다.
방문객은 싱글 오리진 브루잉 커피를 다음 방문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남기고, 카페의 빨간 미니 간판이 포토 포인트로 인상적이라고 한다. 또한 매장 내에서 주문 후 리뷰에 참여하면 뽑기를 통해 엽서를 받는 이벤트가 있어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남겨진다. 대관령 쪽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으로 추천되며, 아늑하고 감성 가득한 카페 분위기가 여행의 힐링을 더한다고 전해진다.
#
2025블로그챌린지
#
평창한우마을
#
평창카페
#
평창라마다
#
평창가볼만한곳
#
인생라떼
#
이진리커피하우스
#
왓츠인마이블로그
#
에그타르트맛집
#
대관령카페
#
강원도카페추천
#
황태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