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5) 저녁 기준 약 7,000명이 신청했다고 한다. 오늘 오후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니 신청자 수는 더 올라갈 것 같다.
청약에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이번 커트를 9/10점으로보고 있다. 그리고 당연히 우리도 9점인 줄 알았는데...
신혼 때는 서울에서 살다가 분당으로 들어온 지는 다음 달이 만 2년이 되는지라 거주 기간이 만 2년 이하로 잡히며 3점이 아닌 2점이 들어갔다. 우선.
일반에서 떨어지면 추첨을 통해서도 확률이 있다고는 하지만 붙을 수 있는 확률이 급격히 떨어진 건 사실이다 ㅠ 청약을 신청하며 문의가 있으면 우선 공고문 확인! 그리고 LH에 전화해 보거나 호갱노노에 댓글을 참고하는 걸 추천한다.
아래 Q&A는 이번 청약을 신청하며 호갱노노에서 도움받았던 댓글들이다. 청계 A1 신희타와 동일한 공고일인데 남편과 아내가 1개씩 지원하면?
발표일이 같아 둘 다 부적격 지원하는 본인이 소득이 200%를 넘어간다면? 신청 자격 미달 신청하는 본인이 소득이 없고 배우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