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장기 주차장에 일 9천 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주차하였다. 미리 주차 예약을 했지만 성수기가 지나서인지 주차할 공간이 충분했다.
그래서 우리는 순환버스 정류장 근처에 파킹을 했다. 순환버스에서 공항까지 소요시간은 대략 7-10분이었다. 8.19 금요일 밤 9시 비행기를 타고 인천에서 오하우행 비행기를 탔다.
나는 출근, 베프는 내 회사 근처에서 개인 스케줄. 출근을 하고 출발하는 상황이라 몸이 좀 피곤했지만 비행기에서 푹 자면 나름 시차 적응 완료?
한국에서 비행기가 조금 딜레이 되어서 오하우 공항에 도착 예정시간보다 20분 늦게 도착하였다. 하와이안 항공에서는 물 혹은 주스를 준다.
마우이 공항에 도착하여 근처 유명한 Tin Roof 곳에 가서 테이크아웃 포키를 들고 차에서 식사를 했다. *스파이시 Ahi(참치) 혹은 연어는 실패 확률이 적다.
매콤 달짝지근한 맛으로 한국인 입맛의 보통 맞을듯한 맛이다. 메뉴+밥 종류+젓가락/포크 선택 후 결제 Previous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