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를 좋아한다면 이미 알고 있는 곳이겠지만 오늘 하루의 추억을 남길 목적으로 글을 적어본다. 벽제갈비로 1986년에 신촌에서 오픈했고 2002년에 봉피양으로 상호를 변경했다고 한다.
몇몇 지점은 미쉐린 가이드에도 소개된 곳인 만큼 맛과 서비스는 어느 돼지갈비 식당과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는다. 오늘은 점심으로 엄마, 여동생, 아내와 함께 방문했다.
위치와 주차 봉피양 분당점 주차는 지상과 지하로 나누어져 있다. 평일에는 지상에도 자리가 충분하지만 주말에는 지하에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주차는 식당을 이용하면 무료로 제공된다. 예약은 특정인원 이상부터 가능하고 5인 이하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보통 기다리지 않고 들어간다.
실내 공간 메인 홀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룸과 추가 공간들이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옥색 한식기 추천 메뉴 다양한 소고기 부위들.
돼지목살과 맛보기 냉면, 식사 냉면들과 식사 (점심에 가면 식사만 하고 계신 분들도 많다.) 점심 특선 세트는 한 번도 안...
원문 링크 : 분당 정자 봉피양ㅣ돼지갈비 평양냉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