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아내와 함께 맛있는 브런치를 먹을까 하다가 최근 지인과 함께 갔었다던 마이페이보릿네이버에 가기로 했다. 멀리는 아니지만 기분전환 겸 분당 근교 느낌으로 대장동, 고기리 쪽에서 산책하며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멀리 가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집 근처 근교에서 노는 것도 소소하고 재밌다. 대장동에 위치한 마이페이보릿네이버- 이름이 머리에 쏙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아내가 음식과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방문했다.
주차는 그냥 근처 길거리에 빌라만 아니면 아무곳이나 다 가능해서 쉬웠고 웨이팅이 있을까봐 11시까지 갔는데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앉을 수 있었다. 아내 말로는 오히려 평일 오전이 더 북적북적하다고 한다.
주말은 다들 늦잠 자거나 아이들을 돌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하고 조용했다. 마이페이보릿네이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로4길 22 1층 마페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를 하고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예쁜 벽돌로 지어진 빌라 1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