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일상 포스팅이 밀리는 바람에최근 시간 순으로...생각나는대로 써 보기 친구가 출산 선물로 보내 준 키엘 수분크림.애기 옷이랑 육아용품만 받다가나를 위한 첫 선물이라 기분 참 좋았다.고마워 잘 쓸게^^얼마 전 비오는 날 유치원 버스 태우는데내새끼만 빼고 친구들 다 레인코트에 장화 신고 있길래급 주문해서 오늘 개시!!드디어 비가 왔다!!
헤즈 레인코트에페니스칼란 장화로 하의실종 우비룩 완성굳이 엄마 우산 들어보겠다며자기 몸뚱이보다 더 큰 우산 쓴 아들엄마는 비 맞으며 사진 찍어줌 ㅋㅋㅋ우드모빌에 빠져서 테스트용으로 사본 위크앤드 우드모빌플렌스테드모빌 구름모빌 사고 싶은데아들놈이 죄다 뜯..........
둘째맘 요즘 육아하며 먹고 산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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