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저지른지 모르겠는데주말 내내 비온다는 걸 알면서도애 둘 데리고 강원도에 왔어요10시쯤 집에서 출발해서강원도 양양, 목적지에 도착한게 거의 6시...비 쏟아지는 이런 날강원도 가는 차는 왜 이렇게 많은걸까요...ㅜ점심시간 때쯤급 고속도로에서 빠져 양평 서종으로 왔어요3시간 달렸는데 아직 양평..."노다지장어"라는 곳을 발견해서히쯔마부시를 먹었어요:)개인적으로 반포 마루심보다 맛있었어요특히 육수가 맛있어서 김가루, 파, 깻잎, 와사비 넣고 먹는 조합이 좋더라고요심지어 가격도 저렴해요서언이 서준이가 다녀갔다던칠오닭갈비랑 노다지장어 고민했는데여길 선택했던게 신의 한수가..........
[44개월 아들/2개월 딸] 비오는 날 애 둘 데리고 강원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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