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데리고 어떻게 외출?엄두가 안났는데...닥치니 다 하게 된다^^;;;작년 la에서 만났던 신랑 친구 내외가한국에 들어와 있어서 함께 점심을 먹었다.일단 둘째 엘라가 너무 순해서 나름 괜찮은 점심을...서대문 복성각에서 딤섬 먹고,근처 카페에서 얼그레이 밀크티 마시기.뭔가...맛난 얼그레이 밀크티 기대했는데약간 밍숭맹숭한 맛카페 진정성이 더 맛난거 같다^^미국에서 보고 다시 만난 헤이든 형아윤수는 넘나 좋아하는데..초등학교 4학년인 형아는 윤수 상대해주기 힘들어함..마지막에 형아 결국 딥 빡침^^;;;;;;;스파이더맨 동전지갑에 모은 용돈으로좋아하는 어벤저스 레고를 사러 갔다.계산하는 분에게 직접 돈 주는..........
애 둘 데리고 외출한 육아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