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지나갔다. 지난 주는 코로나 이후 첫 해외여행을 계획 했던터라 더 바쁘게 흘러간 한 주.
따뜻했던 날씨에 봄을 느끼며 누리고 있었는데 출근길, 일상을 기록하는 아침은 너무 춥다.. ㅎㅎ 예측 불가능한 날씨 ~~~ 다시 롱패딩이라니 ㅋ (이래놓고 화요일부터 다시 따뜻) 그래도 봄날 같았던 날, 참 좋았다 기록 시작_ !!
입맛이 당기던 날들 점심도 잘 먹고 , 저녁 후 간식이 당연해 잘 먹으니까 좋은데 불필요한 뱃살들이 느는 기분.. 봄이 오는데 몸이 무겁당..!!
저녁 먹고 필라테스 몸을 쫙 펴준다. 뭉친 내 근육, 올바르지 못한 자세가 돌아가는 시간 운동 후 유지가 잘 되면 좋을텐데 자연스레 굽어지는 어깨 핸드폰이 문제야.. 3월 맞이 휴대폰 배경화면 바꾸기 망그러진곰 배경화면이 새로 나왓다 !!
아이 귀여워 내 루틴, 토익공부 하기 리스닝이 잘 안들려... 근데 공부를 소홀히 한건 인정한다 ㅠ 뭐든 노력하는 만큼 갖는법이지 생일자의 날, 맛있는 반찬이 가득하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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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 열한번째 일상, 봄날 같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