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번째 책. 자기 전 밀리의 서재를 훑어봤다.
그러다 정해연의 “홍학의 자리”를 주목도 상위권에서 발견했다. 무의식적으로 클릭했고 긴장감이 얽힌 전개에 완전히 몰입해버렸는데, 마지막 반전에 벙쪘다.
덕분에 잠은 이미 날아갔고, 머릿속엔 충격만 남았다. 스토리는 깔끔하게 흘러가지만, 약간 평면적이라 ‘무조건 읽어야 할 책’은 아니다.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이다. 평점은 (3.5/5).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사라졌다. 책을 읽기 전에 절대 “홍학의 자리”를 검색하지 마세요....
[서평 #003] 몰입과 반전으로 잠을 빼앗아간 스릴러 | 홍학의 자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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