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식, 펀드, ETF 수수료,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비용 정리

 주식, 펀드, ETF 수수료,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비용 정리

주식과 ETF의 과세 체계 차이를 정리하면, 국내 상장 주식은 거래세가 부과되지만(0.03%~0.18%), 비과세 주식형은 배당소득세가 적용된다.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과세 대상이지만 증권거래세가 면제되어 단기 매매에 유리하다. 또한 증권사마다 거래 수수료 혜택이 있을 수 있어 이를 확인해 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필수 투자 지표로는 PER, PBR, ROE가 꼽히며, 이 세 가지만으로도 품목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PER 은 수익 중심으로 주가가 당기순이익에 비해 과대 혹은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하는 지표다. PBR 은 자산 중심으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 대비 주가가 싼지 가늠한다. ROE 는 효율 중심으로 투입 자본 대비 이익을 낼 수 있는 경영 효율성을 나타낸다. 이들 지표를 비교할 때는 한 가지에 의존하지 말고 ROE가 높고 PER과 PBR이 낮은 기업을 저평가 우량주로 보는 것이 보통의 투자 전략이다.

개념을 시각화하면 PER은 주가와 당기순이익의 비율, PBR은 주가와 순자산의 비율, ROE는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의 비율로 각각 수익성, 재무적 안전판, 경영 효율성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대우 건설의 EPS, PER, PBR, ROE를 통해 분석하면, PER가 낮아도 적자였던 EPS로 인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산업의 현대건설이나 GS건설의 PER가 높아도 EPS가 마이너스일 경우 PER의 의미가 축소된다. 수주 잔고와 같은 미래 이익의 흐름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EPS 성장률은 EPS 올해와 작년의 차이를 작년 EPS로 나눈 값으로 계산하며, 양수일 경우 수익성 개선을, 음수일 경우 악화를 시사한다.

# ETF수수료 # 배당소득세 # 재테크기초 # 주식거래수수료 # 주식공부 # 주식입문 # 증권거래세 # 직장인재테크 # 펀드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