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육아 #엄마표책육아 #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요. 그동안 육아에 치여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육아가.. 진짜 이렇게 힘들 줄은...정말 몰랐습니다.
우리 꼬물이가 곧 두 돌이 되거든요. 이제야 조금씩 저를 돌볼 여유가 생겼어요.
작은 우리 꼬물이를 처음 안았을 때.....출산의 기쁨도 잠시!! 현실 육아의 벽 앞에 눈물도 많이 흘렸었죠.
지금도 육아는 여전히 힘들지만..아기가 예쁘게 커가는 모습에 행복한 마음이 더 크답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 게 우리 아기를 낳은 거예요.
누군가 이렇게 얘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저도 요즘 이 같은 말을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아기를 낳기 전에 마음속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몇 가지 있었는데요. 그중 하나가 책 읽기였어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우리 아기도 같이 책을 좋아했으면 했어요. 육아 관련 유명한 멘토들이 얘기하는 것처럼...우리 아기의 문해력이나 영재성을 위해 책을 읽히는 게 아니라 정서적인 측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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