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감정들.. 자꾸자꾸 달라지는 내 기분은 무지개색!!
아기와 하루 종일 있다 보면 엄마의 기분은 자주자주 바뀌어요. 내 아기가 예뻐서 기분이 좋다가도 말썽 피우는 아기 때문에 짜증 내다가, 사랑하는 아기한테 화내는 나 자신이 싫어져 속상하기도 하고, 육아에 지친 나를 남편이 몰라주면 서러움이 복받쳐 눈물이 쏟아지기도 해요.
다양한 감정들과 뒤섞여 지친 하루를 마치다 보면, 내 기분을 제대로 다독여볼 여유가 없어서 가끔은 우울해지기도 하지요. 우리 모두는 여러 감정들과 함께 북적이며 살아가요.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기 힘들어요. 아직 말이 서툰 우리 아기들은 어떨까요!?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저자 최숙희 출판 책읽는곰 발매 2023.01.09.
동화책읽어주기,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최숙희 그림책 우리 꼬물이는 최숙희 작가님의 책을 무척 좋아해요.
목도 못 가누는 아기 때부터 <나도나도>, <괜찮아>를 읽었고, 말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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