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EETLE 풍화된 고목판재 위 삐뚤삐뚤 붙여져 있는 이름 라 비틀 어학에 깊이가 없어 그냥 느끼는데로 읽는다면 딱정벌레 즈음 되는듯 일부러 LA라는 것을 붙여서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느낌을 주러 한 이름이 아닐까 생각케 하는 이름이다. 아니 그냥 소리나는데로 라비틀~!
이라는 곳이다. 그것이 딱정벌레를 뜻하든 아니든 간에..
남양주 덕소이 중심가가 아닌 약간 떨어진 도심의 골목길 즈음에 있는 곳이다. 화려한 도심이 아닌 약간은 변방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들여다 볼 법도 하다.
간판이라고는 위에 있는 조그마한 간판과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돌출간판만 있을 뿐인데.. 언듯 보기에 카페같은 온화한 내부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카페구나~~!" 이렇게 생각할 법도 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바라본다면 아마도 이곳에 들러서 잠시 휴식을 취할 법한 분위기이다. 라비틀 수제쿠키 수제쿠키를 판매하는 곳이구나~!
입구를 들어서자마...
#
덕소맛집
#
라비틀
#
선물가게
#
수제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