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두 번째 전후 처리 때는 세 번째 전쟁은 하지 않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세계질서를 재구축했다. 나치독일과 같이 극단적 현상 타파 강대국을 통제하느냐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고, 독일 분할이 그 방법 중 하나였다.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이런 방식은 사용된 바 있다. 단치히와 같은 도시들은 폴란드에게 편입되었고, 그 지역의 독일인들은 폴란드의 소수민족이 되었다.
반면, 1945년에는 동프로이센의 지역의 독일인은 전부 피난을 갔고, 이곳은 소련에게 편입되었다. 소련은 독일이 좀더 좁은 지역만을 통제할 수 있길 바랬다.
이때 그어진 오데르-나이세 선은 현재의 독일-폴란드 국경과 일치한다. 이 이상으로 독일을 동독과 서독으로 분할했다.
이는 독일이 전쟁을 위한 힘인 capability를 부족하게 만들었다. 또한, 우드로 윌슨의 방법인 민주주의까지 도입하였다.
뉘른베르크 전범재판 흔히들 제 2차 세계대전의 원인을 독일에 대한 가혹한 통제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제 2차세계대전 이후...
#
전후처리
#
베를린
#
베를린봉쇄
#
서독
#
소련
#
영국
#
제2차세계대전
#
정치외교학
#
전범재판
#
미국
#
동독
#
독일분할
#
뉘른베르크
#
프랑스
#
국제정치
#
UN
#
NATO
#
환율
#
현실타파
#
현상유지
#
패권안정론
#
45년
#
전간기와비교
#
위협
#
세계질서
#
냉전
#
고정환율
#
ITO
#
GATT
#
힘
원문 링크 : 또 다른 전후 처리와 세계 질서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