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생각을 가진 기업들은 몇가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첫째, 어느 시장으로 갈 것인가이다.
둘째, 시장을 골랐다면 빠르게 갈지, 아니면 천천히 갈지 고려해야 한다. 동시에 큰 규모로 사업을 할 것인지, 작은 규모로 사업을 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그 다음에 진입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동유럽의 EU 가입 당시 옮겨간 기업 리스 해외 시장의 매력도를 측정하는 척도를 통해서 어떤 시장으로 갈 지는 정할 수 있다.
이익 비용 위험 모델은 그 중 하나의 척도이다. (다음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tornado720/223043014797, https://blog.naver.com/tornado720/223045853473) 해당 링크에서 잘 설명하고 있지만, 이익 비용 위험 세가지를 잘 고려해야 해외 시장에 진출했을 때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물론, 포스코의 예시(https://blog.naver.com/tornado720/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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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외 진입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