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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발칸전쟁(1912~1913)

 제1차 발칸전쟁(1912~1913)

발칸을 흔히 유럽의 화약고라고 부른다. 위 사진은 2020년 기준 발칸의 인종 분포이다.

저 조그마한 땅에 알바니아, 보스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그리스, 헝가리,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슬로벤, 튀르크, 그외 인종이 다 깔려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 지역을 인종구분 없이 국경선을 그었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발칸에서의 전쟁이 빈번했다. 배경 1911년부터 1912년 까지 오스만제국은 이탈리아와의 전쟁을 치루었다.

현재의 리비아 지역을 이탈리아가 강제점령한 것과 제2차 모로코위기로 세계 정세가 불타오르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하지만 오스만 제국은 이 전쟁에서 탈탈 털리고 말았다.

이렇게 되자 당시 러시아와 발칸 반도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맞춰지기 시작했다. 러시아의 인종은 슬라브인이며, 세르비아 또한 당시 슬라브인종이었다.

이 때문에 러시아는 발칸반도에 동맹국을 얻을 좋은 기회였고 약해진 오스만 제국을 공격하여 발칸반도에서 오스만 제국을 밀어낸다면 세르비아와 러시아가 윈윈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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