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기업은 항상 일정 수준의 불리함을 가진다. 이를 경영학에서는 LoF (Liability of Foreginers)라고 부른다.
한국어로 바꾸면 외국 기업의 불리함 등으로 번역 가능한 개념이다. 이 개념은 국제 경영학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실질적으로 국제경영 분야에서 사용되는 모든 것은 외국 기업의 불리함을 이론적으로 가지를 늘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블로그에서 문화 다양성을 바라보는 이유도 문화의 다름에서부터 생기는 불리함을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함이다. 외국기업의 불리함을 만드는 것은 총 네가지 정도가 있다.
먼저, 지역의 지식의 부재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언어로, 캄보디아를 가는데 캄보디아어를 모르는 사람이 가면 그 자체로 큰 문제가 된다.
언어를 배워도 추가적인 문제가 생기는데, 그것이 바로 지역 규범과 문화 이해의 부족이다. 사회 빙산이론 (https://blog.naver.com/tornado720/223056729255의 가장 아래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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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외 진입 전략 - 외국기업의 불리함(LoF)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