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가장 쉽게 표현하면 위와 같이 그릴 수 있다. 고객(Client)이 정보를 요구하면 인터넷을 거쳐 서버에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중앙화(centralised)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다를 분산원장은 서버의 반대라고 볼 수 있다.
원장은 모든 거래를 기록한 장부이다. 분산원장 분산 원장 시스템에서는 더이상 중앙화된 시스템이 필요가 없으며 중앙 서버도 필요 없다.
그렇다면 질문이 정보를 제공하는 서버는 누가 되는가이다. 위의 사진의 왼쪽에서는 특정 기관(서버)로 데이터가 모이고 분배된다.
하지만 오른쪽 사진에서 보여주는 분산 원장에는 중앙 서버가 없다. 분산 원장에서의 중앙 서버는 각 노드들이며, 각 노드는 서버와 클라이언트로써의 역할을 한다. p2p시스템은 어떨까?
p2p시스템에서도 중개자는 존재한다. 바로 플랫폼이다.
즉, 분산 원장이 진정한 탈-중앙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더이상 중앙화된 시스템을 원하지 않는다.
서버 하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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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융혁신] 분산원장 (Distributed led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