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마케팅과 푸시 마케팅은 꽤나 헷갈리는 개념이다. 먼저 풀 마케팅은 우리가 평소에 보는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풀 마케팅의 목표는 소비자로 하여금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것이고, 이벤트 및 광고를 통해 최종 소비자를 타게팅한다. 반면, 푸시 마케팅은 제조사에서 최종소비자쪽으로 물건을 생산하여 밀어내는 것으로 중간상을 타게팅한다.
비지니스 프로세스를 만들면 위와 같다. 이 때 위에서 아래로 밀고 내려가면, 즉 대량 생산을 통해 물건을 찍어내거나 영업사원을 통해 물건을 판매한다면 푸시 마케팅이고,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게 하면 풀 마케팅이다.
이 글을 읽고 위 그림을 보면 두 마케팅 전략이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푸시 마케팅은 소비자를 불러 모으는 것, 풀 마케팅은 중간상이 물건을 미친듯이 받아들이거나, 소비자들이 재화나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직면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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